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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stitute of Ocean Science & Technology

Drilling hit by budget woes

  • 조회 : 3157
  • 등록일 : 2014-02-21
Drilling hit by budget woes
심해저 시추연구가 예산삭감으로 인해 타격을 받다

 

□ 2013년 9월 26일, NATURE (NEWS IN FOCUS)

 

2013년 9월 부산에 미국 심해시추 연구선 조이즈 레졸루션(JOIDES Resolution)호가 정박했음. 지난 10년간 해저 지질 시추를 맡아온 통합 해양 시추 프로그램(Integrated Ocean Drilling Program)이 2013년 9월 30일부로 종료되었음. 10월 1일 부터는 새로운 이름과 청사진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지만 여전히 과거에 지녔던 똑같은 문제를 안고 있음. 어떻게 성공적인 국제 연구 공조를 지원할 것인가?

조이즈 레졸루션호은 지난 10년간 IODP에서 34회의 항해를 기록한 반면 다른 나라의 시추조사선은 18회에 불과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학재단(NSF)은 이 배의 예산을 삭감하는 결정을 내림. 미국 과학자들은 NSF에 탄원서를 올려 해양시추의 중요성을 설득 중임. NSF의 해양과학부장인 데이비드 커너버(David Conover)는 다른 프로그램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강조함. 커너버는 미 의회 과학위원회에서 조이즈 레졸루션이 2014년 9월 NSF와 계약 만료되고 나면 어떻게 운영될 것인가에 관해 이야기 할 예정임. 의회는 투표로 얼마나 많은 펀딩을 지원할 것인지를 결정할 것임. 현재 조이즈 레졸루선호는 4번의 탐사를 위해 연간 6500만 달러(한화 약 700억원)가 소요됨.


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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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5